전북현대, 하이트 맥주 2년만에 재회
전북현대, 하이트 맥주 2년만에 재회
  • 남형진 기자
  • 승인 2018.07.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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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와 하이트 맥주가 2년 만에 다시 만났다.

1일 전북현대에 따르면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이어 하이트 맥주 전북현대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됐다.

이번 ‘전북현대 스페셜 하이트 캔 맥주’는 전북현대의 팀 컬러인 녹색 바탕에 축구공 모양의 디자인을 기본으로 이뤄져 있으며 그 가운데 전북현대 엠블럼이 새겨져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전북현대 하이트 맥주는 36만개 한정으로 제작됐으며 전라북도에 위치한 마트와 슈퍼마켓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전북현대와 하이트는 스페셜 디자인을 통해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전북현대 백승권 단장은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기업과 축구단이 함께 발전을 모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팬 분들께서 더운 여름날 시원한 하이트 맥주와 함께 전북현대를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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