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이슈포커스
여행스케치
동아리탐방
건강365
명사들이 말하는 인생 솔루션
중국 강소성
초대석
자원봉사
 
> 기획특집 > 중국 강소성
중국 강소성
『신화일보』·『양쯔석간』, ‘중국 500대 브랜드’에 선정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월드브랜드랩이 최근에 발표한 2018년 <중국 500대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순위에 의하면 지난 1년 『신화일보』와 『양쯔석간』의 브랜드 가치는 각각 30억 위안, 52억 위안 상승하여 142.66억 위안과 314.36억 위안에 도달하였다. 이로써 『신화일보』와 『양쯔석간』은 장쑤에서 유일하게 ‘중국 500대 브랜드’에 선정된 평면 매체가 되었다. 『신화일보』의 브랜드 가치는 작년에 7단계 상승한 데 이어 올해 또 3단계 상승하여 322위에 오르고, 『양쯔석간』은 161위를 차지하였다.

 ‘중국 500대 브랜드’에는 식품음료, 방직복장, 문화 미디어, 정보기술 등 모두 25개 업계의 브랜드가 선정되었다. 미디어 업계는 36개의 브랜드가 순위에 올랐는데 장쑤는 3개를 차지하였다. 장쑤성 라디오텔레비전방송총국(그룹)은 438.45억 위안의 가치로 93위를 차지하였다.

 『신화일보』는 브랜드를 토대로 오프라인 행사를 적극적으로 개최하고 전시회, 포럼, 싱크탱크 등을 통해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함으로써 꾸준히 ‘스필오버효과’를 내게 하였다. 덕분에 ‘신화서밋포럼’도 중국에서 비교적 유명한 경제포럼으로 자리잡았으며 국내외 유명 경제학자들이 강연하는 무대가 되었다. 신화일보는 또 전문가 자원을 통합해 신화미디어 싱크탱크를 구성함으로써 시와 현(縣)의 경제구조 전환과 발전에 정책자문을 제공하였다.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장산업에 뛰어든 삼성, 군산 투자는?
2
한국GM 군산공장 투자, 혹시 삼성?
3
‘온열질환자 34명’ 폭염 피해 속출
4
새만금 신항만, 환황해권 중심 ‘청신호’
5
버스승강장에 에어커튼 설치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7. 21 21:58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