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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페이퍼 장만천 사장, 장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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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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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국 전주페이퍼 장만천 사장 일행이 신화뉴스 미디어그룹을 방문하였다.

 한국 전주페이퍼와 신화뉴스 미디어그룹은 협력의 역사가 유구하다. 1994년 장쑤와 한국 전라북도가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두 지역의 주류 언론매체인 『신화일보』와 『전북도민일보』도 자매결연을 맺고 신문지면 교류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 후 전북도민일보사 회장의 주선으로 장쑤 신화미디어투자회사는 한국 전주페이퍼와 신문지 구매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장만천 사장은 난징에서 다도와 종이의 예술적인 매력을 체험하였다. 그는 신문지로 인해 장쑤, 신화뉴스 미디어그룹과 관계를 맺게 되었다고 하면서 종이가 중국과 한국이 문화를 교류하고 소통하는 플랫폼이 되었다고 하였다. “오래 전에 중국의 4대 발명인 제지술이 한국에 전파되었습니다. 지금은 한국의 신문지가 다시 바다를 넘어 장쑤를 찾게 되었습니다. 『신화일보』 기자분들의 원고가 저희 신문지를 통해 전파된다고 하니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난징에서 장만천 사장은 또 신화일보사 사장 겸 총편집장인 솽촨쉐(雙傳學) 신화미디어그룹 회장과 친선 교류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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