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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쑤 긴급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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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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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들의 눈에 비친 장쑤’ 리양 행사 개최

 

 최근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1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외국인 30명이 창저우 리양에 모여 ‘외국인들의 눈에 비친 장쑤’ 창저우행 행사에 참여하였다.

 장쑤는 2012년부터 ‘외국인들의 눈에 비친 장쑤’ 행사를 열었는바 외국인들로 하여금 장쑤의 아름다운 경치와 개방적인 모습을 보고 나날이 발전해가는 도시를 느끼게 하였다.

 당일 외국인들은 후리산(湖里山), 중국 차섬, 백차박물관, 차문화원, 남산죽해(南山竹海) 등 곳을 흥미진진하게 관광하면서 중국의 다문화와 대나무 문화를 체험하였다.

 

 

 대운하 ‘무형문화재’전 화이안서 개막

 

 6월 1일, 중국대운하 문화벨트 도시무형문화재 전시 행사가 화이안에서 개막되었다.

 대운하 연선 41개 도시의 약 160개 무형문화재, 11개 앙가(秧歌)공연팀, 9개 합창단이 화이안에 모여 3일 동안 무형문화재 전시 및 공연, 쑤저우?저장?안후이 앙가초청경기, 연경팔절(燕京八絶) 명품 전시 등 일곱 차례 문화의 향연을 선보인다.

 개막식에 쉬저우 쇄납, 양저우 나무인형극, 쑤저우 평탄, 창저우 석극(錫劇), 화이안의 추저우(楚州) 십번나고, 경극, 회해극, 회극, 황매극, 훙쩌호 어고(漁鼓), 진호 앙가 등 무형문화재가 같이 무대에 오른다. 현장에서 또 대운하문화벨트 도시무형문화재 전시 및 판매 행사를 개최하는데 베이징의 왕즈허(王致和) 부유(腐乳), 류비쥐(六必居) 장아찌, 왕마쯔(王麻子) 가위, 톈진의 양류칭(楊柳靑) 목판세화, 구이파상(桂發祥) 18가꽈배기, 허베이의 헝수이(衡水) 내화, 헝수이 고량주, 우창(武强) 목판세화, 산둥의 더저우(德州) 파지, 취푸(曲阜) 황련목조각, 타이산(泰山) 수륙화 등 다양한 무형문화재가 있다.

 

 

 둥하이(東海) 꽃박람회 개막

 245만 그루 백합의 향연

 

 6월 1일, 제7회 둥하이화훼박람회 개막식이 둥하이현 시솽호관광지에서 열렸다. 중국에서 가장 큰 이 백합 테마공원은 200여 개 품종의 백합 245만 그루가 있으며 꽃놀이, 공원 놀이,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박람회는 ‘농촌진흥전략 실행, 아름다운 둥하이 생태복지(福地) 건설, 질적 발전 추진’을 주제로 하며 모두 13개 테마행사를 마련하였는데 특색농산물 전시 및 판매, 중지에(中捷)수정명품 전시 등이 포함된다.

 20여 년의 발전을 거쳐 둥하이는 현재 절화재배농가 2,000여 가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절화일광온실 1만 동을 건설하였는데 그 면적은 2만여 무에 달한다. 연간 생산액은 15억 위안이 넘는바 절화재배는 현지 농민들이 부를 창출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었다. ‘솽뎬진 백합’은 국가 지리적 표시 인증을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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