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정읍시농업기술센터 일손돕기 구슬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정읍시농업기술센터 일손돕기 구슬땀
  • 정읍=강민철 기자
  • 승인 2018.06.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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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와 정읍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는 태인면 분동마을에서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35명의 양 기관 직원들은 아 참깨 모 심기와 복분자 순 따주기 등의 일손을 도왔다.

더불어 마을회관과 마을 진입로에 등에서 비닐과 깡통 등을 수거하며 정화활동을 펼쳤다. 특히 거름주기와 병해충 방제 등 다수확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영농기술 교육도 가졌다.

분동마을은 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의 자매결연 마을이다.

직원들은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시로 교육을 가짐은 물론 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꿈과 희망 있는 농촌마을 가꾸기에 동참해오고 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깨끗하고 잘사는 농촌마을 만들기에 힘으로 모아주시는 식량과학원 직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운 뜻을 전했다.

정읍=강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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