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일 완주군수, 76.83% 전북 최고 득표율
박성일 완주군수, 76.83% 전북 최고 득표율
  • 특별취재단
  • 승인 2018.06.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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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일 완주군수가 6.13 지방선거에서 전국에서는 세번째, 전북에서는 76.83%로 전북 14개 시·군 단체장 중 최고 득표율을 보였다.

 역대 완주군수 선거 득표율을 보면 민선1기 선거에서 전)임명환 군수가 64.07%로 그동안 완주군 단체장 중 득표율 1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 뒤를 이어 민선5기 선거에서 전)임정엽 군수가 60.57%로 2위에 올라있었다.

 하지만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박성일 완주군수는 76.83%로 전북 14개 시·군 단체장 중 최고 득표율을 보였다.

 이는 전국에서 세번째 득표율을 기록했고, 전북에서는 이례적으로 볼수없는 최고의 득표율을 보여줌으로써 완주군의 저력을 다시한번 전국에 알리는 기염을 토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북 최고 득표율에 대해 “지난 4년동안 공정하게 원칙적으로 해 온것이 76.83%의 전북 최고 득표율을 나오게 했다”며 “이는 민선6기 공약 달성에 대한 진정성을 완주군민들이 알아주셔서 이렇게 좋을 결과를 낳게됐다”며 한표한표 보탬을 주신 완주군민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박성일 군수는 지난 6.13 지방선거를 마치고, 14일 첫 군정 일정으로 간부공무원들과 간부회의를 진행하고, 한 달여간의 공백 동안 고재욱 부군수를 중심으로 누수 없이 군정업무를 추진해 준 것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민선7기 역시 군정운영의 최상의 가치는 변함없이 ‘군민행복’이라고 강조했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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