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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당선자 “대한민국 고창시대 열겠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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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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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과 함께 손잡고 고창을 확 바꿔서 ‘대한민국 고창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6.13지방선거에서 고창군수로 당선된 민주평화당 유기상 당선자는 “저 유기상의 승리는 고창군민 모두의 승리이다. 새로운 희망의 고창시대를 염원하는 변화의 바람이 압승의 결과로 이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을 역임했던 유기상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52%를 득표해 현역 프리미엄을 얻고 재선에 도전한 더불어민주당 박우정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는 파란을 연출했다.

 유기상 당선인은 “이번 선거는 인물과 정책이 돈과 조직을 이기는 선거혁명을 이뤄내 고창의 자존심과 의로움을 재확인할 수 있는 의미있는 선거였다”고 강조했다.

  유 당선인은 “37년간의 성공한 행정경험과 전문성, 폭넓고 탄탄한 인맥을 활용하여 가치중심, 사람중심의 군정을 이끌어 군민들과 손잡고 함께 대한민국 고창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유 당선자는 “새로운 희망의 고창시대를 열기 위해 ‘일하는 젊은군수!’ ‘약자편 서민군수!’ ‘어르신 잘 모시는 효자군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유 당선자는 이와 함께 “돈보다는 사람우선, 독선 행정에서 협치 행정으로, 갑질행정을 섬김행정으로, 삽질개발행정을 미래가치 키우기 행정으로, 군수 나홀로 행정을 군민과 함께하는 ‘군민참여’, ‘군민결정’ 행정으로 변화 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기상 당선인의 5대 핵심공약은 ▲ ‘천하제일 농업생명식품산업도시’, ▲ ‘천하제일 고품격 역사문화관광도시’, ▲ ‘손잡고 함께 만드는 촘촘한 맞춤 복지도시’, ▲ ‘함께 잘 사는 상생경제도시’, ▲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울력행정 도시’ 이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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