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수 박성일 당선자 “15만 자족도시로 대도약”
완주군수 박성일 당선자 “15만 자족도시로 대도약”
  • 특별취재단
  • 승인 2018.06.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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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박성일 당선인은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 완주군수에 당선됐다.

 박성일 당선인은 “4년 전에 이어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종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군민을 바라보며 열심히 뛰겠다는 저의 진심을 믿어 주셨기에 당선됐다”고 군민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박 당선인은 “15만 자족도시 완주시로의 대도약은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인구 15만명 달성을 위해 소득이 보장되는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선순환 경제구조를 갖는 자족도시의 틀을 갖춰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박 당선인은“테크노밸리 2단계(64만평), 중소기업 농공단지(10만평) 등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맞춤형 행정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완주형 사회적 경제인 소셜굿즈, 골목상권 및 재래시장 활성화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고,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정주여건을 갖추도록 삼봉 웰링시티, 복합행정타운, 미니복합타운 등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천명했다.

 이와 함께 “자족도시 기반을 갖추기 위해 광역교통망 확충 등 30만 규모 도시기반, 교육·문화·체육·복지 등 50만 대도시 수준의 삶의 질, 완주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 이전, 고루 잘 사는 완주를 만드는 지역균형발전 등을 추진하겠다”고 박 당선인은 일축했다.

 이밖에 농업농촌이 잘 살고 농민이 존중받는 완주, 평화와 지방분권을 선도하는 완주, 가족같이 보살피는 으뜸복지 완주, 창의적 인재를 키우는 명품 교육 완주, 청년의 미래를 지원하는 청년 메카 완주, 안전하고 건강한 생명도시 완주, 삶의 질 높이는 행복도시 완주(문화·관광·체육)를 차근차근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박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여러분과 했던 약속을 성실히 지켜나감으로써 ‘군민 소득도 더 올리고 삶의 질도 더 높여서 모두가 행복한 으뜸완주’를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당선인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 완주군민의 현명한 선택은 우리 완주의 밝은 미래와 함께, 현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도 분명 큰 힘이 된다”며 “저 또한, 집권여당 소속의 자치단체장으로서, 완주군민과 힘을 모아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완주발전에 더 열심히 뛸 것”을 약속했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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