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익산
익산
익산 유권자들 “행복하고 윤택하게 살게 해달라”
특별취재단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6월 13일 제7회 전국지방 동시선거가 일제히 치러진 가운데 익산지역에서는 확정된 투표인수 29만7천261명중 62.4%인 15만3천297명이 87개 각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지난 8일과 9일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유권자들은 아침 일찍부터 가족들과 함께 지정된 투표장을 찾았다.

 민주평화당 정헌율 후보는 오전 10시 30분 부인과 함께 오전 부송동에 위치한 한벌초등학교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정헌율 후보는 “지난 2년 동안 익산시정 발전에 도움을 주신 시민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후보 역시 아침 일찍 부인 최영혜 여사와 함께 함열게이트볼링장을 찾아 투표했다.

 김영배 후보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시민들의 고통과 애로를 잘 파악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보이지 않게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익산시 마선거구에서는 아들이 거동이 불편한 85세 어머니를 모시고 투표장을 찾아 직접 안내했지만 안내요원들과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김모(57 금마면)씨에 따르면 “거동이 불편하고 글을 읽을 수 없는 어머니를 모시고 투표장을 찾아 안내하려 하는데 안내요원이 투표소 안으로 들어가면 안된다고 심하게 제지했다”며 “의사표현이 어려워 안내요원과 함께 투표소 안 기표대까지 안내하려고 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유권자 배모(52 마동)씨는 “사전투표를 하지 못해 가족들과 함께 투표장을 찾아 투표했다”며 “내가 찍은 후보들이 당선돼 시민들이 보다 행복하고 윤택하게 살 수 있도록 올바른 정치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익산시선관위는 가두 방송차량을 동원해 이날 각 지역 구석구석을 돌며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표를 행사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특별취재단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특별취재단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고속도로 의인(義人)을 찾습니다
2
강원-충청-호남 개발, 국가계획 반영하라
3
삼성 전북투자 홀대 이젠 끝내야 한다
4
남원시 광복절 73주년 기념 다양한 행사
5
군산과 삼성의 운명적 만남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8. 16 16:23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