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 “희망의 전북교육으로 대변혁 추진하겠다”
이미영 “희망의 전북교육으로 대변혁 추진하겠다”
  • 특별취재단
  • 승인 2018.06.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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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전북교육감 후보가 기필코 교육감에 당선돼 위기의 전북교육을 꼭 살려내겠다고 다짐했다.

이 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예비후보 등록 후 넉 달 동안 도내 전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전북교육을 향한 도민들의 깊은 관심과 애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하루 동안에는 전주지역에서 집중적인 유세를 펼쳐 대역전을 위한 발판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는 “교수 출신 20년 교육감 시대를 종식시키고 희망의 전북교육을 열기 위해서는 도민들이 소중한 한 표가 매우 중요하다”며 “끝까지 이미영을 지지해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호소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내일 아침 거주지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자택에서 도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겸허한 마음으로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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