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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상 전북도의원 후보 “4년을 8년처럼 일하겠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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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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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덕상 전북도의원 후보(민주평화당 김제시 1선거구)는 4년 전, 도의원에 출마하며 내걸었던 공약을 반추하며 이번에 당선되면 4년을 8년처럼 일하는 도의원이 되어 주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장덕상 후보는 가장 한국적이며 세계적인 효도문화를 김제의 가치로 만들어 김제시를 효도문화 중심도시로 변모시키겠다는 공약을 밝힌 바 있다.

 또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도의원 이권개입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재량사업비 예산편성 및 운영권한을 주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깨끗한 정치 실천공약 등이 있다.

 장 후보는 “4년 전 뜻을 이루지 못해 약속한 공약을 지키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며 “이번에 당선되면 비록 4년 전 공약이라도 주민과의 약속인 만큼 꼼꼼히 살펴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 후보는 ‘정치는 신뢰가 기본’이라며 “공약은 주민과의 굳은 약속이므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지키는 게 정치인의 자세”라고 강조했다.

 한편, 장 후보는 4년 전 무소속으로 도의원에 출마해 민주당 후보에게 238표라는 박빙의 차이로 낙선의 시련을 겪은 바 있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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