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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후보, “익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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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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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정헌율 익산시장 후보는 11일 오전 “정헌율을 지켜달라”며 호소문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익산 발전 이대로 멈출 수 없다. 익산 다시 시작해야 한다”며 “장기적으로 볼때 미래 40년 익산 비전을 세우고 우리 삶이 바뀌는 정책을 펄쳐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호소문에서 정 후보는 ▲일자리 3만5천개 창출 ▲유라시아 철도 검점도시 조성과 역세권 개발 ▲도시재생 마스터플랜 완성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보육·교육선도시 조성 ▲문화관광융성도시 조성 등의 비전을 제시했다.

정헌율 후보는 “33년 공직생활 경험과 풍부한 중앙인맥, 깨끗함과 확고한 소신, 저의 모든 것을 다 바쳐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에 헌신하겠다”며 “저에게 한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지금의 갈등을 치유하고 반목을 봉합해 화해와 통합의 리더십으로 30만 시민이 하나 되는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13일 투표 참여로 전폭적인 지지와 강력한 힘을 주시어 위대한 익산의 역사를 만들어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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