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김제
김제
[6.13지선]정성주 캠프, 박준배 캠프 논평 강력 반박
특별취재단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민주평화당 기호 4번 정성주 김제시장후보가 박준배 후보 캠프의 보도자료에 대해 강력 반박했다.

 9일 정성주 김제시장 선거캠프에 따르면 박 후보 선거캠프는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라는 이름으로 ‘선정적 비방을 자제하고 정책으로 심판받아야 한다’고 논평을 밝혔다.

 하지만, 내용으로 보면 정책과는 사뭇 다른 내용으로 ‘정 후보 캠프가 네거티브를 지향하고 있으며 가족은 물론 지지자들에게 상처를 준다’고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

 정 후보 캠프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정 후보캠프가 계속 홍보하는 내용은 TV토론에서 야기된 부분에 대한 팩트 체크일 뿐 절대 네거티브가 아니라 올바른 해명을 바라는 내용을 밝히고 있다”면서 “선거와 관련해 논평하고 ‘선정적인 비방’이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것이 더 옳지 못한 행위라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성주 김제시장 선거캠프 관계자는 “지난 7일 오전 정 후보는 선관위가 주관한 KBS TV토론에서 ‘실제로 살고 있지도 않은 집에 모든 가족을 주소 이전한 거주문제’, ‘2014년에 발생한 뺑소니 사고 관련문제’, ‘실현 가능하지 않은 선심성 공약 문제’, ‘종교 개종문제’들을 하나하나 지적해 줌으로써 지역유권자들이 ‘박 후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되어 오히려 김제시장에 적합한 후보를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고 밝혔다.

특별취재단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특별취재단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일본 유명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전주 편 방영
2
민주당 지역-도당 위원장 선출 고민
3
도로공사,‘2018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
4
민주당 광역·기초단체장 당선자 “전북발전 최선”
5
새만금 태양광 발전단지로 만들텐가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6. 23 23:13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