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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선]민주당 인기 정치인들, 박우정 지지 호소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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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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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8일 민주당 스타급 정치인들이 고창을 찾아 박우정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 소속 후보들을 지원하고 나섰다.

 이날 고창군청 앞 5거리에서 열린 민주당 합동유세에는 박범계 최고의원과 김춘진 전 의원, 김빈 박원순캠프 대변인, 백재현 예결위원장 등이 등장해 지역 내 유권자들의 환영을 받았다.

 또한 민주당 고창군수 경선에 참여한 장명식 전 도의원도 박우정 군수후보 유세차에 올라 민주당원과 군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고창 해리면 출신의 백재현 예결위원장은 “오는 12일이면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경제대도약의 기회를 제공해줄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싱가포르에서 예정되어 있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확신한다”면서 “박우정 후보가 당선되면 국회 예결위원장으로써 고창군의 지역발전을 위한 국가예산확보에 아낌없이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박범계 최고위원도 “집권여당 후보들이 당선되어야 고창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면서“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도지사, 군수, 도의원, 군의원 등 모든 후보들을 압도적인 표로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김빈 대변인과 김춘진 전 의원도 “2년 전 민주당이 그렇게 어려울 때 박차고 나가서 당 만들고, 또 쪼개고 다시 만들고, 지금 평화당 지지율이 3%를 못 넘고 있다”면서“우리가 지금 잘 되고 있다고 그 어려웠던 때를 잊으면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 후보는 “앞으로 4년은 고창이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다. 민주당 소속의 고창군수가 되어 문재인 대통령에게, 추미애 당대표에게 고창 몫을 강하게 요구하겠다”며서 “지금까지 착실하게 준비했던 만큼, 앞으로 4년은 큰 성과를 볼 수 있는 중요한 시기다.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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