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서 초등생 탄 관광버스-레미콘 트럭 충돌
임실서 초등생 탄 관광버스-레미콘 트럭 충돌
  • 김기주 기자
  • 승인 2018.06.05 1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등학생을 태운 관광버스와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오전 9시 46분께 임실군 성수면 한 삼거리에서 초등학생들이 탄 관광버스와 레미콘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박모(13)군 등 초등학생 10명과 버스 운전자 한모(62)씨가 가벼운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해당 초등학생들은 광주에서 임실치즈테마파크로 현장체험을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기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