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정 고창군수 후보, “고창을 스포츠 전지훈련의 메카로”
박우정 고창군수 후보, “고창을 스포츠 전지훈련의 메카로”
  • 특별취재단
  • 승인 2018.06.0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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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민주당 박우정 고창군수 후보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창군을 스포츠 전지훈련지의 메카로 키우겠다고 공약했다.

 박우정 후보는 “고창을 ‘배드민턴의 성지’라고 부르는데, 배드민턴 선수뿐 아니라,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한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도 매년 전지훈련지로 고창을 찾는다.”면서 “고창을 명실상부한 전국 스포츠선수단의 전지훈련 메카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고창군은 동계종목 스포츠뿐만 아니라 축구, 배구, 농구, 배드민턴 등 연인원 3000명이 넘는 스포츠 전지훈련단이 찾는 고장이다. 여기에 전국산악자전거 대회, 전국 족구대회, 유도대회, 궁도대회 등 전국규모의 스포츠대회도 잇달아 열린다.”면서 “연중 전국 규모의 대회 개최를 통해 전지훈련단 유치는 물론 지역 농특산물과 스포츠를 연계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민선 7기 스포츠 관련 주요공약으로 ▲고창스포츠 타운 조성 완료 ▲배드민턴 전용경기장 건립 ▲고창 파크 골프장 조성 ▲ 천연잔디 축구장 건립 ▲전지훈련단 유치를 위한 인프라 확충 및 숙소 건립 ▲스포츠 동호회별 공동 사무공간 확보 등을 제시했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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