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본사 사장배 CVO 골프대회 성료
2018 본사 사장배 CVO 골프대회 성료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8.05.2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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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전북도민일보 사장배 아카데미 골프대회가 CVO과정 제1기. 2기. 3기 원우들 참가한 가운데 26일 전주 샹그릴라 CC에서 개최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상기기자
 
 전북도민일보 비전창조아카데미(원장 김태중)는 26일 오전 11시 전주 샹그릴라 CC에서 창사 30주년을 기념하는 ‘2018 본사 사장배 CVO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CVO 제1기, 2기, 3기 원우 등 76명이 참가했다.

임환 전북도민일보 사장은 시타식에서 “항상 초심을 잃지 않겠다”며, “전북 도민의 신문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오피니언 리더의 역량 강화에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상국 CVO 제1기 회장은 “1기 선배로서 선도자의 역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이다”라며, “후임 기수와 함께 화합하고 상생하는 길을 걷겠다”라고 밝혔다. 서철교 제2기 회장과 김병진 3기 회장은 “훌륭하신 선배들의 뒤를 이어서 모범적인 원우 활동과 함께 수료 이후에도 좋은 인연을 지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신페리오 방식에 의해 성적을 산출하고, 대한골프협회의 골프 규칙을 적용해 시상이 이뤄졌다. 이날 대회에서는 김중진 3기 원우((유)제일펌프카 대표)가 홀인원을 기록하는 이변을 연출했으며, 우승에 김현민 2기 원우(서림정밀안전진단 대표이사), 준우승 염기찬 1기 원우, 메달리스트 이길환 2기 원우(68타)가 차지했다.

최다버디상은 서상국 1기 원우, 조서윤 3기 원우, 장타상에 양채식 3기 원우, 박숙영 1기 원우가, 근접상은 장승기 1기 원우, 이은희 2기 원우가 각각 차지했다. 최다파상에는 이재선 1기 원우, 최다보기상에 한창희 1기 원우, 감투상에 김순규 1기 원우, 매너상에 정윤모 2기 원우, 베스트드레스상에 서철교 2기 원우, 양정숙 1기 원우, 포토상(우수조)에 엔젤 3조, 우정상에는 김선애 3기 원우가 상품을 받았다.

김태중 비전창조아카데미 원장은 “학사 활동 중에 골프를 비롯한 취미활동에도 많은 관심이 많아 리더들의 소양과 교양 분야에 더 많은 배려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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