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전북도지사 등 지방선거 후보 14명 확정
정의당, 전북도지사 등 지방선거 후보 14명 확정
  • 김경섭 기자
  • 승인 2018.04.2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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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전북도당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지사와 전주·정읍시장 후보와 광역·기초의원 후보 등 모두 14명을 확정했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22일 “6.13 지방선거에 출마할 지사 후보로 권태홍, 전주시장 후보로 오형수, 정읍시장 후보로 한병옥 예비후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당원 1천3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22일 현장 투표를 거쳐 1차 후보를 결정했다.

기초의원은 전주시 나선거구 정희문, 전주시 사선거구 한승우, 전주시 카선거구 서윤근, 익산시 가선거구 김수연, 익산시 사선거구 송호진, 정읍시 다선구 최봉관, 정읍시 바선거구 남궁윤배, 군산시 사선거구 이민호, 완주군 가선거구 김윤호, 남원시 바선거구 강경식씨 등을 선출했다.

 이와 함께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최영심, 전주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허옥희, 군산시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정지숙, 정읍시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김은주씨 등을 결정했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오는 29일 지방선거 전진대회를 갖고 6.13총선 승리를 다짐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종에 돌입할 계획이다.

 정의당 전북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권태홍 전북도당 위원장은 “이번 온라인 및 현장투표를 통해 6.13선거에 출마할 광역·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은 14명을 확정했다”며 “앞으로도 더많은 정의당 후보들이 6.13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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