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인사
인물
결혼
부음
행사
알림
 
> 사람들 > 행사
행사
전주시 조촌동 노래교실 “즐겁고 신나는 인생 즐겨요”
이방희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전주시 조촌동 주민센터를 지나다보면 흥겨운 노랫소리가 발걸음을 멈추고 귀를 기울이게 만든다.

바로 조촌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중 인기 수업의 하나인 노래교실 회원들의 멋들어진 노랫소리가 그 주인공이다.

조촌동 노래교실은 도심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농촌동에 2001년도에 개설된 이후 노래교실의 맏언니인 이옥순 회장이 일사천리로 이끌면서 재미와 화합을 중시하고, 조진호 강사가 사랑과 정성으로 지도해와, 현재 진행 프로그램 중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18년이 되도록 회원들 간의 불화 한번 없이 화합하여 시 발표회 등 각종 대회에서 다년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한편, 관내 크고 작은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회원들의 삶에 활력과 기쁨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송권태 조촌동장은 “언제나 활력 넘치는 노래교실 회원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에너지가 생기는 기분이다”며 “노래교실 회원들이 언제나 즐겁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방희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방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김영배 전 도의장 확정
2
봉침사건 녹취 “모든 것이 실언이었다”
3
임실 옥정호 호수공원에 놀러오세요
4
학교비정규직 급식비 13만원 지급 촉구
5
‘내 그럴줄 알았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4. 22 22:25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