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완주
완주
완주 경천면, 맞춤형복지팀 우수기관 벤치마킹
완주=배종갑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완주군 경천면 맞춤형복지팀이 우수기관을 벤치마킹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지난 1월에 신설된 경천면 맞춤형복지팀은 권역형으로 완주군 경천면과 운주면, 화산면을 담당하고 있으며, 그동안 완주군의 고산면과 이서면을 시작으로 익산 삼성동, 군산 수송동, 청주 봉명1동 등 우수기관을 방문했다.

 그리고 그곳의 우수사례 등을 배우고 이를 경천권역 세개 면에 응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협의했다.

 특히 지난 8일 권역형 맞춤형복지팀이 있는 청주 봉명1동 벤치마킹에는 경천면 맞춤형복지팀과 권역에 있는 운주면과 화산면 복지담당자도 함께 동행하여, 지역복지욕구조사부터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제공까지 여러 가지 노하우 및 우수사례를 전수받았다.

 또 그곳의 우수한 점들을 접목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민관협력 활성화하기 위해 경천권역이 협업해서 추진해 나갈 방안들을 벤치마킹 내내 협의했다.

 박일근 경천면장은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되어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기대가 크다”며 “벤치마킹을 통해 배운 우수사례들을 권역에 맞게 활용해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웃이 없는 경천면과 경천권역이 되도록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완주=배종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30년 공들인 새만금, 태양광에 장악되나
2
일본 유명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전주 편 방영
3
민주당 지역-도당 위원장 선출 고민
4
박성일 완주군수 당선인 “15만 자족도시 완주시 초석 놓을 터”
5
정치권, 군산조선소 재가동 전면에 나서야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6. 22 19:34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