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새마을부녀회 회장 이·취임식
전주시새마을부녀회 회장 이·취임식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8.03.1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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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강영이)는 13일 전북여성 교육문화회관 별관2층 대강당에서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시새마을부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신상기 기자
 전주시새마을부녀회는 13일 전북여성교육문화회관 별관2층 대강당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6년여간 새마을부녀회를 이끌어온 제9·10대 배화순 회장이 이임하고, 11대 강영이 회장이 취임했다.

 강영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주시새마을운동이 우리 지역에서 인정받고 시민 속에 뿌리 내리기 위해 가장 자율적이고 역동적인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소임을 무사히 마치고 이임한 배화순 회장은 이임사에서 “회장 임기를 큰 과오 없이 마쳤다는 위로감보다는 재임하는 동안 모두가 만족 할 수 있게 더욱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더라면 하는 못 다한 아쉬움이 짙게 남는다”며 “그동안 한마음 한뜻으로 협조해 주신 모든 새마을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새마을부녀회는 1000여명의 회원들이 1만포기 사랑의 김장김치 담가주기 운동을 20여년 넘게 펼쳐 오는 등 ‘따뜻한 깨끗한 건강한 전주 만들기’운동에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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