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인사
인물
결혼
부음
행사
알림
 
> 사람들 > 행사
행사
전주시새마을부녀회 회장 이·취임식
이방희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 전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강영이)는 13일 전북여성 교육문화회관 별관2층 대강당에서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시새마을부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신상기 기자
 전주시새마을부녀회는 13일 전북여성교육문화회관 별관2층 대강당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6년여간 새마을부녀회를 이끌어온 제9·10대 배화순 회장이 이임하고, 11대 강영이 회장이 취임했다.

 강영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주시새마을운동이 우리 지역에서 인정받고 시민 속에 뿌리 내리기 위해 가장 자율적이고 역동적인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소임을 무사히 마치고 이임한 배화순 회장은 이임사에서 “회장 임기를 큰 과오 없이 마쳤다는 위로감보다는 재임하는 동안 모두가 만족 할 수 있게 더욱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더라면 하는 못 다한 아쉬움이 짙게 남는다”며 “그동안 한마음 한뜻으로 협조해 주신 모든 새마을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새마을부녀회는 1000여명의 회원들이 1만포기 사랑의 김장김치 담가주기 운동을 20여년 넘게 펼쳐 오는 등 ‘따뜻한 깨끗한 건강한 전주 만들기’운동에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다.

이방희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방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30년 공들인 새만금, 태양광에 장악되나
2
일본 유명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전주 편 방영
3
민주당 지역-도당 위원장 선출 고민
4
박성일 완주군수 당선인 “15만 자족도시 완주시 초석 놓을 터”
5
정치권, 군산조선소 재가동 전면에 나서야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6. 22 19:34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