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남원시장 예비후보 ‘장애인통합복지센터’ 건립 공약
이상현 남원시장 예비후보 ‘장애인통합복지센터’ 건립 공약
  • 양준천 기자
  • 승인 2018.03.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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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더불어민주당)남원시장 예비후보가 장애인단체와 부설 기관의 인프라 확충과 동시에 복지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장애인복지센터 건립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12일 장애인 단체를 방문한 자리에서 “남원 관내 장애인단체와 부설 기관이 대부분 협소하고 낙후돤 시설로 장애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능 수행에 어려움이 크다”며 “장애인들이 문화·교육·체육활동과 취미생활, 정보공유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전용공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 후보는 “장애인 통합복지센터 건립은 남원시 7개 장애인 단체와 부설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센터의 통합공간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유니버설 디자인을 통해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제공의 중심축과 지역사회 구심점 역활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후보는 “장애인들이 주체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장애인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최고의 정애인복지 컨트롤 타워를 건립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남원=양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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