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상관·동상 노인일자리 발대식 가져
완주 상관·동상 노인일자리 발대식 가져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8.03.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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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 상관면과 동상면이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8일 상관면은 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 어르신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참여자들에 대한 안전, 우울증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뿐만 아니라 가계에도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면에서도 안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게 돕겠다”고 말했다.

 동상면도 7일에 발대식을 갖고, 선서문 낭독과 교육이 이뤄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참여자 대표의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안내 및 작업 참여 시 유의사항과 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에서 실시한 교통안전 교육이 이뤄졌다.

 김은중 동상면장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의 기회 확대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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