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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전 도의원, 익산시장 출마선언
익산=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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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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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예비후보는 익산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떠나지 않은 익산, 돌아오는 익산을 만들기 위해 혼신을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일자리를 2만개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김현주 기자
 전북도의장을 역임한 김영배 전 도의원이 익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영배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익산시장에 출마하기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8일 오전 11시 익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지난해 11월 익산시 인구가 30만명이 붕괴됐으며 고용률도 전국 최하권인 52.1%로 군산시보다 낮아 경제적인 위기감이 더해져 시민의 자존심은 물론 상실감과 허탈감에 빠져 호남의 3대도시라는 명성도 무색해져 버렸다”고 전했다.

 김영배 예비후보는 “그동안 두 번의 시의원과 두 번의 도의원의 의정활동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청년시절 회사를 운영해 성공했던 경영마인드를 행정에 접목해서 시민의 삶이 경제적으로나 복지혜택이 풍요로워져 ‘떠나지 않은 익산, 다시 돌아와 살고 싶은 익산’을 만들기 위해 험난하지만 익산시장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떠나지 않은 익산, 돌아오는 익산을 만들기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을 연계한 식품산업 및 청년농업인 육성으로 농생명 수도 건설 ▲백제역사 문화유산과 관광자원 전통산업 활성화로 지역경제 부흥 ▲카이스트와 협력해 인공지능기반 의료융합선업 및 연구 교육기관 유치로 청년일자리 창출 ▲사람답게 살아가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도심 뉴딜사업, 신청사 신축은 시민의 의견 수렵 후 조속 추진 ▲KTX역세권 환승센터 구축 ▲청년창업과 교육, 문화예술, 생활체육 확대 등을 추진해 총 생산을 10조원으로 끌어올리고 일자리를 2만개 만들 것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익산=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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