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성전건설 대표이사, 대통령표창 수상
이용규 성전건설 대표이사, 대통령표창 수상
  • 장정철 기자
  • 승인 2018.03.0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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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52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이용규 (주)성전건설 대표이사.

“제 본연의 업무에만 충실하고 납세의 의무를 다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아 영광입니다.”

지난 5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52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이용규 (주)성전건설 대표이사.

이용규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제 주변과 삶을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고, 앞으로도 지역과 국가에 이익이 되도록 관련 사업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일할수 있는 좋은 시대에 태어나 근면성실하게 한 길만 달려왔다”며 “그간 납세의 의무를 충실히 했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회사 직원과 가족, 지인들에게 존경과 모범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해에 국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모범납세자와 국세행정 발전에 적극 협력한 세정협조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대표는 지난 1994년 건설업에 투신, 2000년 12월 대표이사직을 맡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 사회적 책임 실천, 성실시공, 경영혁신 등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건설 인재 양성과 직원과 함께하는 투명경영 및 노사화합을 통한 경영철학을 가지고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표이사직 수행 이후 꾸준한 실적을 통해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 세금을 정직 성실하게 납부하는 등 기업인 본연의 의무를 다하고 성실납세 풍토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노사화합을 최우선을 하는 기업가 정신을 구현, 직원들의 존경을 받고 있으며 고충상담, 아이디어 제안 등을 통해 직원 능력향상과 복리증진을 강조하는 경영인이다.

한편 이용규 대표는 지난 2010년에도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고 도지사 표창, 환경부장관 표창, 도교육감 표창, 생산성 CEO대상, 한국경영학회 경영혁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건설업계에서는 그를 맨 몸으로 시작한 자수성가의 경제인으로 평가한다. 평소 근검절약의 생활습관과 건실한 외형증대, 성실납세를 통한 경영으로 지역주민 고용창출을 향상시킨 모범 기업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장정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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