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기원 우수농식품 연구회 총회 개최
전북농기원 우수농식품 연구회 총회 개최
  • 익산=김현주 기자
  • 승인 2018.03.0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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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농업기술원은 식품 가공 사업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부안 슬지 제빵소에서 전북 우수농식품 연구회 총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소영진 회장은 "새로운 임기 2년동안 농식품연구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면서, 전북의 소규모 농식품 발전에 앞장서서 적극적인 역할을 다해 소규모 농업인 가공사업이 활성화 되고 가공 사업주간 더 많은 새로운 정보교류를 통해 역량을 한층 더 올리며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2년 동안 전북 농식품 연구회를 이끌어갈 임원으로 회장 소영진(지리산맑은물춘향골), 부회장 오재현(산마루), 최문자(풍년보리심) 등으로 구성했으며, 참가자들의 역량강화 교육으로 2대가 함께 바른 먹거리를 만드는'슬지제빵소'와 쌀가공상품화 사업장인'떡과의 만남'을 방문하고 운영현황 및 관광지를 활용한 홍보계획, 제품 생산 등 정보를 공유했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우수농식품 연구회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결점을 찾아가는 연구회가 되길 바라며, 우수사업 벤치마킹, 판로확대를 위한 품평회 및 박람회 지원, 상호 기술공유 등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식품 가공사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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