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용운 제11대 임업후계자협회 전북도지회장 취임
문용운 제11대 임업후계자협회 전북도지회장 취임
  • 박영기 기자
  • 승인 2018.03.06 14: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제11대 전북도지회 신임회장으로 문용운(63) 수석부회장이 5일 선출됐다.

 “여러가지로 부족한 제가 회장을 맡게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며 임기동안 회원님들의 조직력과 협력을 바탕으로 작은 일 하나하나에도 열과 성의를 다 할 것을 약속했다.

 (사)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제11대 전북도지회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문용운 회장의 다짐이다.

문 신임회장은 “3년의 임기동안 도지부 발전을 위해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눈에 보이는 산을 보물산으로 발굴하여 임업인들의 소득창출이 될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회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바탕으로 즐기며 일할 수 있는 신명나는 전북도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회원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이 필요하다”고 부탁했다.

5일 (사)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북도지회는 2018년도 정기총회를 전주시 완산구 색장동 소재 도지회 3층에서 100여명의 회원들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2018년 신임회장 선출 건을 비롯하여을 2017년도 감사보고서, 사업보고서 및 결산보고서, 2018년 예산안 승인 등을 마무리했다.

신임 문회장은 임실 강진 출신으로 국립농수산대학 최고과정 약초자원화식물을 전공하고 총동문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임업후계자협회 임실지회장, 임실군산림조합 대의원, 전문농촌살리기운동본부 중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임실=박영기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