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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농경문화·관광상품 홍보 큰 호응
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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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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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 중앙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지평선축제 및 농경문화 관련 관광상품을 홍보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제시는 3월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 중앙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지평선축제 및 농경문화 관련 관광상품을 홍보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국내 대표적인 여행박람회인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김제시는 홍보관을 운영하며 세계의 글로벌축제로 도약하는 김제 지평선축제 및 새만금 시대로 도약하는 김제시 관광자원 알리기에 힘썼다.

 특히 김제시 농특산물인 지평선쌀과 누룽지, 백련차, 올벼쌀 등 김제시의 경쟁력 있는 우수 농경상품 등을 소개하고, 일본인으로 태어나 김제에서 20여 년간 정착해 살아온 ‘미즈노 마사유키’의 인생여행을 강연하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석한 양운엽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전국최대규모의 박람회에서 수많은 관람객을 접하며, 우리 김제시에 대한 관심을 몸으로 체감할 수 있었으며, 우리 시만이 가지고 있는 문화경쟁력을 여과 없이 보여준 계기가 된 것 같아 김제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참여소감을 말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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