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사회종합
환경/복지/노동
법원/검찰
사건/사고
사회기획
 
> 사회 > 사건/사고
사건/사고
모텔·요양병원 주차장 방화한 30대 지적장애인
조아영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모텔과 요양병원 주차장에 불을 지른 30대 지적장애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익산경찰서는 2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홍모(3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지난달 27일 밤 10시 30분께 익산시 인화동 한 모텔 주차장 입구에 있는 블라인드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씨는 이어 40분 뒤 인근 요양병원 주차장에 들어가 불붙인 종이를 주차장에 쌓여있던 스티로폼에 옮겨 붙여 병원창문과 주차된 차량 2대를 훼손시켰다.

 조사 결과 홍씨는 뇌병변 장애 3급으로 지난달 21일 고창 본가에서 가출해 익산 한 모텔에서 생활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가족들은 그를 찾기 위해 가출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홍씨는 “불을 붙이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붙였다”고 진술했다.

 
조아영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대학 기본역량진단평가 결과 발표
2
30년 공들인 새만금, 태양광에 장악되나
3
송하진 전북도지사 군산 화재현장 방문
4
호재에도 군산조선소 재가동은 부정적
5
김선효 후보 이색 해단식 눈길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6. 21 20:05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