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신 병무청 차장 휠체어컬링 국가대표선수단 격려
박우신 병무청 차장 휠체어컬링 국가대표선수단 격려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8.02.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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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신 병무청 차장은 28일 경기도 이천에 소재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을 방문해 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하는 휠체어컬링 국가대표선수단을 격려하고 소정의 금일봉을 전달했다.

 박차장의 이번 방문은 세계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국위선양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우신 차장은 “휠체어컬링 선수단의 훈련 모습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며 “병무청 직원 일동은 2018 평창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경기를 관람하는 등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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