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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강소성
무형문화재에 매료된 외국인 제자들, 중국 설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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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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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각경 성급무형문화재 전승인 덩칭즈(鄧淸之, 가운데)에게서 금릉 각경을 배우는 모습.
 금릉(金陵) 접이부채, 금릉 전지, 금릉 각경(刻經)……무형문화재와 중국 문화를 사랑하는 ‘와이궈런(歪果仁, 외국인)’이 만나면 어떠한 불꽃을 튀길까? 설을 앞두고 신화일보사 멀티미디어 국제방송부, 난징조간신문(南京晨報) 난징 보도부와 난징시 젠예구 당위원회 선전부는 공동으로 ‘외국인을 집에 초대해 무형문화재 전수하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무형문화재 명인 5명이 현장에서 외국인 15명에게 기술을 전수하였는바 함께 다채로운 문화의 향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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