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철 전북경찰청장, 임실 방문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 가져
강인철 전북경찰청장, 임실 방문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 가져
  • 박영기 기자
  • 승인 2018.02.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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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전북지방경찰청장은 26일 임실경찰서(서장 김광호)를 방문, 직원들과 협력단체 등을 격려하는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치안현장 방문은 기존의 형식적인 절차와 격식을 벗어나 현장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통해 격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소통의 시간은 경우회장 등 5명의 협력단체장과 함께 경찰협력치안에 대한 감사와 유기적인 협력을 위한 당부 등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휘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일선의 애로사항 등을 여과 없이 발표하고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또한 청사 안전관리에 앞장선 김평수 경리계장 등 유공직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강 청장은 간담회를 마친 뒤 경찰서 각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항상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인철 청장은 이 자리를 통해 “주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임실경찰로 주민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경찰관으로 일해 줄 것”을 강조했다.

임실=박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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