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스포츠종합
축구
농구
야구
태권도
생활체육
영화/방송/음악
 
> 스포츠/연예 > 스포츠종합
스포츠종합
남자 스케이팅 1000m에서도 일낼까
전북도민일보·강원도민일보 공동취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2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잇따라 신바람을 내고 있는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1000m에서도 깜짝 활약을 펼칠수 있을까.

 모태범(대한항공), 김태윤(서울시청), 정재웅(동북고)은 23일 오후 7시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오벌경기장에서 열리는 남자 1000m 경기에 출전한다. 세 선수 모두 각자의 사연을 갖고 평창올림픽 마지막 경기에서 사활을 걸겠다는 각오다.

 ‘배테랑’ 모태범은 4년전 소치올림픽에서 겪은 ‘노메달’을 벗어나 메달에 도전한다. 모태범은 지난 19일 남자 500m에서 35초 154로 16위를 기록했다. 저조한 성적이었지만 나름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모태범은 첫 100m에서는 9초61로 우승자 노르웨이의 호바르트 로렌트젠(9초74)보다 좋은 기록을 냈다. 팀추월에서 친동생 정재원(동북고)의 은메달을 지켜본 형 정재웅도 메달을 노리고 있다. 정재웅은 2017-2018 시즌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남자 1000m에서 1분08초 41을 기록, 세계주니어신기록을 작성했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도 맹활약을 잇겠다는 각오다.

 김태윤은 자신의 최고기록을 연일 경신하며 ‘톱10’ 진입에 도전한다. 김태윤은 지난해 월드컵 4차대회에서 앞서 3차 대회에서 자신의 기존 기록(1분08초16)을 0.08초 앞당기면서 1분08초08의 기록으로 14위를 차지했다.

 전북도민일보·강원도민일보 공동취재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북도민일보·강원도민일보 공동취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6. 13 지방선거, 전주대 동문 38명 당선
2
김승환 전북교육감 “학교 자치 실현하겠다”
3
6.13지방선거 단체장 교체된 시·군 18일부터 인수위 운영
4
전북 부단체장 전면 물갈이 예고
5
유기상 고창군수 당선인, 취임 준비기구·절차 최소화하기로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6. 18 23:06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