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고속, 설 명절을 맞아 불우시설 위문
전북고속, 설 명절을 맞아 불우시설 위문
  • 김경섭 기자
  • 승인 2018.02.1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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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전북고속( 대표이사 황의종)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장애인 수용시설인 평안의 집을 방문해 시설보수 비용 100만원과 쌀·사과 등을 전달했다.

 문상록 부사장 등 전북고속 임원들은 지난 12일 평안의 집을 찾아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은 위로하고 후원금과 생활 필수품 등을 전달했다.

 한편 주식회사 전북고속은 매년 창립기념일인 4월 1일과 설·추석 양대 명절에 평안의 집에 시설보수 비용과 생활용품 등을 기탁하고 있다.



김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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