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산단, 설 연휴 24시간 비상근무체제 돌입
완주산단, 설 연휴 24시간 비상근무체제 돌입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8.02.1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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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산업단지사무소가 설 연휴기간 입주업체 가동에 불편이 없도록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13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단수사고 사전 예방과 오폐수 처리시설 등에 대한 시설물 일제 점검 등을 마치고 설 연휴 기간(15∼18일) 중 주민과 입주업체 가동에 불편이 없도록 산업단지사무소에 상·하수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완주산단 종합상황실은 2개반으로 편성해 설 연휴 기간 중 수도관 파손 및 오·폐수 관로 등에 대한 각종 상황발생시 신속히 응급 복구에 나서 입주기업과 주민불편을 최소화한다.

 박병윤 완주산업단지소장은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입주기업과 주민들이 설 연휴기간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수도 불편 신고는(063-290-3351), 하수도 불편신고는(063-290-3361)로 문의하면 된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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