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교육종합
초중등교육
대학교육
NIE
교육기획
 
> 교육 > 교육종합
교육종합
황호진 “인사행정은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해야”
김혜지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황호진 전 전북부교육감은 최근 도내 시·군간 초등학교 인사 이동 결과에 대해 제기된 민원과 관련해 “전북도교육청은 책임 있는 해명을 내놓고 투명한 인사 시스템 확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황 전 부교육감은 “인사 이동 결과를 발표한 이후, 전북도교육청 홈페이지 ‘교육감에게 바란다’ 코너에 민원이 게재되고 있다”며 “교원 단체 등이 공유 게시판을 만들어 대응을 논의하고 집단적인 반발도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민원 내용을 보면 전주시 10년 근무자는 익산시로 전출되지 못했는데 5년 근무자는 익산시로 전출됐다”며 “교육청이 인사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인사 차별을 발생시켰다”고 지적했다.

또한 황 전 부교육감은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또 다시 불거진 전북 교육청의 인사 발령 논란에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인사 행정은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해야 하기 때문에 도교육청은 반드시 대책 마련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혜지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혜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임기순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2018-02-13 20:59:41)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베스트 클릭
1
무책임한 지엠 본사, 노조는 강력투쟁 선포
2
대안이 필요한 전주시의 심각한 재정
3
음주운전사고 낸 중앙경찰학교 교육생
4
지역경제 휘청, 새만금개발공사 설립은
5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늦장대응 논란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2. 19 11:12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