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빛라이온스클럽 삼천1동에 온정
전주 한빛라이온스클럽 삼천1동에 온정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8.02.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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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라이온스 356-C(전북)지구 한빛라이온스클럽(회장 이오찬)은 9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백미(10kg) 20포와 라면 30상자 등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삼천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정을 전달하고자 클럽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모은 성품으로, 매년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한빛라이온스클럽은 삼천1동주민센터와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이오찬 회장은 “나눔의 실천은 우리클럽의 가장 가치있는 목표이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통해 희망 온도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성남 삼천1동장은 “따뜻한 온정을 실천하신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단 한사람도 소외받지 않는 온정이 넘치는 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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