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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새일센터, 사업운영평가 3년 연속 A등급 수상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김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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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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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광역·전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전북새일센터)는 8일 열린 여성가족부 주최 ‘2018년도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사업 워크숍’에서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 6개의 상을 수상했다.

전국 155개 새일센터장 등 3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워크숍에서 전북새일센터는 전국 새일센터 대상 평가 중 상위 10%(15개)에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민간기업 부문에서는 전북새일센터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에 앞장선 (주)올릭스(국경희 상무이사) 기업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우수종사자표창에는 전북새일센터의 이은석씨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는 ‘가족 해체 위기재취업으로 막았다(취·창업성공사례분야)’, ‘5感(감)만족(집단상담분야)’, ‘Free Market? Pre-Market!!(사후관리분야)’등의 프로그램이 각각 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윤애 센터장은 “지난 한해 전북새일센터를 방문해 취업에 성공한 여성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준 전라북도와 여성친화일촌기업 대표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올해도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연계와 다양한 사업으로 도내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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