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군산
군산
군산시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나선다
정준모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군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까지 농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펼친다.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과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단속기간의 점검대상은 관내 재래시장, 중·대형마트, 제수·선물용품 제조업체에서 파는 과일, 고사리, 도라지, 대추, 밤 등 제수용 식품과 과일 바구니, 버섯류, 인삼 제품 등 선물용품이다.

 이번 단속을 통해 원산지 거짓표시, 원산지 미표시 여부를 집중적으로 파악하고 원산지 표시 위반사항 적발 시 원산지 표시법에 따라 응분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원산지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원산지 미표시는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원산지 표시 위반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도 교육을 이수하도록 통보할 예정이다.

 군산시 농산물유통과 김미정 과장은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강화해 설 명절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정준모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정준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NH농협, NH스마트뱅킹 로그인 이벤트 실시
2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청와대 전폭 지원
3
대한민국 도시재생 으뜸도시 ‘전주’
4
“교통재앙, 현재진행형”
5
이상기후의 대비책 ‘숲’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8. 18 17:38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