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수 전북도의원, 정읍시장 출마 기자회견
장학수 전북도의원, 정읍시장 출마 기자회견
  • 정읍=강민철 기자
  • 승인 2018.02.0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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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소속 장학수 전라북도 도의원은 "정읍을 확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사람 변화와 희망이 가득한 정읍을 만들겠다"고 시장출마의 변을 밝혔다.  

장학수 도의원은 "많은 분들의 사랑과 성원으로 시의원과 도의원으로 지난 12년간 정읍시를 위하여 일할수 있었다"며 "저를 믿고 선택해주신 지지자분들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은 깨끗하고 바른 정치로 시민들께서 장학수가 일 잘한다 는 소리를 듣게 해 드리는것이 보답하는 길이다는 마음으로 12년간 잠자는 시간까지 아껴가며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장학수 도의원은 "시민들께서 믿음과 신뢰로 정읍시의 핸들을 저에게 맡겨주신다면 12년간의 의정활동을 경험하며 쌓은 지식과 열정과 소신있는 비젼으로 정읍시를 새롭게 확 바꿔 보겠다"며 ▲기획력과 창의력으로 변화와 희망이 가득한 정읍 ▲처세형 공직자보다는 시민을 위해 일 잘하는 공직자가 우선 승진하는 정읍 ▲직무를 유기하거나 권한을 남용하여 시민들 위에 군림하는 공직자 타파 ▲협조공문 발송 정착으로 민원인에게 타 기관으로 가보라는 핑퐁업무를 근절 ▲행정의 잘못을 지적하면 잘못을 인정하고 개선할 줄 아는 정읍 ▲견제와 균형의 대상인 의회와 언론과 시민단체를 존중하는 정읍 ▲공청회와 여론조사 정착으로 시민의 의견 반영 ▲다수의 농업인에게 농업보조금 지원 분배 ▲건설업 종사자 공청회를 통해 전자 입찰금액을 낮추어 투명성을 향상 ▲선심성, 치적성 공공건축물 신축 억제하고 절약한 예산으로 성장동력사업을 발굴 일자리 창출 ▲정읍을 새만금과 6개시군의 관광과 교통의 중심 거점도시 ▲읍·면·동 분기별 1회 순회근무를 통해 민원사업 적극해소 및 지역주민과 소통 ▲과도하게 인상된 수도요금을 2017년 기준으로 인하 ▲안전한 식수원 확보를 위해 임실군의 옥정호 수상레저사업 강력 저지 ▲역전파출소와 관광안내소 이전 정읍역 광장 개선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해소와 저감대책 마련 ▲새마을부녀회장의 처우개선 조례제정 ▲기업유치 및 인력양성 지원 TF팀 설치 ▲주변환경에 피해를 주는 파손건축물(빈집)의 철거 ▲청소년 복지 시설들을 청소년이 휴일이나 방과 후에 이용할 수 있도록 유연근무제 실시 등의 공약으로 출마의 의지를 불태웠다.

정읍=강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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