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익산지사, 뿌리산업 서브미클 총회 개최
산단공 익산지사, 뿌리산업 서브미클 총회 개최
  • 익산=김현주 기자
  • 승인 2018.02.0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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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단공 익산지사는 뿌리산업 서브미니클러스터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고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익산=김현주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 익산지사(지사장 김호범)는 7일 뿌리산업 서브미니클러스터(회장 김종진)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고 호원대학교와 (재)자동차융합기술원,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총회는 지난 2010년 창립해 올해 9년째로 접어든 뿌리산업 서브미클이 전북 지역의 산업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회칙 정비와 회원 정례화, 재원 확보방안 등을 의결하고 뿌리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 및 지자체, 지원기관의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호원대학교 자동차기계 정의봉 커플링사업단장은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가족회사 개념을 도입한 산학관 커플링 사업 내용 및 추진 성과에 대해 안내하고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및 우수 인재를 공급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재)자동차융합기술원(원장 이성수)은 지난해 뿌리산업 기업지원 실적을 소개하고 2018년의 지원 사업별 예산확보현황과 세부 지원내용에 대해 소개하고 2015년 부터 2020년 까지 추진되고 있는 전북뿌리산업 진흥 사업 추진 성과 및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산단공 익산지사에서는 2010년부터 기업성장육성을 위해 추진해 온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의 주요 지원내용 소개와 2018년 중점 추진 사업인 기업간 공동 프로젝트형 융복합 R&D과제 지원 계획에 대해서 설명했다.

 한편, 산단공에서는 민간 주도의 산·학·연·관 협의체인 미니클러스터가 자립화 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활동과 R&BD 촉진과제 및 R&BD 역량강화사업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익산=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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