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장수
장수
장수군 미래먹거리 ‘곤충산업’ 육성 총력
이재진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장수군이 미래 식량자원과 의약용 원료로 각광받고 있는 곤충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작년 11월 농촌진흥청으로부터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핵심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농업인대학에 산업곤충반 과정을 개설, 3월초부터 운영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교육은 곤충산업 핵심 경영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농업종사자뿐만 아니라 농업을 희망하고 곤충산업에 관심이 많은 도민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견학을 병행해 10개월 과정으로 운영한다.

 그동안 군은 곤충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유용곤충 사육시설 지원해 소득화 모델 구축 시범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올해 화분매개곤충 인공증식센터를 조성, 연간 3천봉군의 뒤영벌을 생산해 관내 농가에 보급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경영비 40%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서정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곤충산업의 체계적인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 곤충사육농가 소득증대 지원, 곤충 체험프로그램 활성화 등 지속적인 투자로 곤충산업을 육성?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이재진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재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근로시간 단축, 건설업계도 파장
2
금산사 성우 스님 “부처님의 자비로 참된 세상 되길”
3
국립민속국악원, 원장에 왕기석 명창 내정
4
[6.13지선]전북도지사, 지방분권시대 준비
5
정도진 정읍시장 예비후보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 필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5. 23 10:37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