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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신차로 교체
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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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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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자율방범대(대장 최기철)는 그동안 숙원사업이었던 20여년 사용해온 낡은 방범순찰차량을 신차로 교체하고 도장과 경광등 부착등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 5일 지역민들과 함께 안전기원제를 가졌다.

교체한 방범순찰차량은 차량은 2023세계잼버리 부안새만금 성공개최를 위한 안전교통 봉사차량으로 부안군과 변산자율방범대에서 각각 50%씩 부담했다,

 방범순찰차량 신차 교체에는 최성문 변산의용소방대장 300만원을 포함해 방범대 후원단체인 박덕순 변산방범위원장 등과 지역민들의 많은 후원이 있어서 가능했다.

 변산자율방범대는 야간에 지역순찰은 물론 변산과 고사포해수욕장의 휴가철 성수기 집중순찰과 변산해넘이행사, 미스변산선발대회, 변산면민의날, 부안마실축제 등에서 교통봉사등에 최선을 다해 지역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안전기원제에서 최기철 변산자율방범대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전대원이 혼연 일체가 되어 지역에 더욱 봉사하며 모범을 보이는 변산방범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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