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의사회, 호성동에 생필품 전달
이웃사랑의사회, 호성동에 생필품 전달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8.02.0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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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웃사랑의사회(이사장 김임, 회장 이상권)는 설 명절을 앞두고 호성동 주민센터(동장 박경규)를 방문하여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 10kg 15포, 라면 15박스, 김세트 15개, 롤 화장지 15개(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임 (사)이웃사랑의사회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 가정이 즐겁고 훈훈한 명절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사랑을 나누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박경규 호성동장은 "매년 지역발전과 사랑 나눔 분위기 확산에 노력해주시는 (사)이웃사랑의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통해 정감 넘치는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웃사랑의사회는 전주시 의사회 소속 사랑나눔회로 지난 2002년부터 17년째 장애인, 소외계층, 복지시설, 이주여성, 결식 중고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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