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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청사는 국비로 신축하는 것이 아니다”
익산=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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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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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공모 리뉴얼사업으로 선정된 익산시 신청사 건립을 놓고 정치권과 익산시의 대립이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는 가운데 익산시는 “신청사 건립은 국비로 건립되는 게 아닌 공유재산을 개발해 부가가치를 높여 청사를 건립하는 사업이다”고 밝혔다.

 이상춘 익산시 안전행정국장은 6일 오후 1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익산시 신청사 건립은 국가정책 실현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국비지원이 없는 대신 이 사업의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자체 청사개발에 참여해 열악한 지방 재정부담을 최소화하는 사업이며, 결코 LH수익을 위한 사업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상춘 국장은 “익산시 신청사 건립은 국가가 보증하고 전문기관인 LH에서 시공하는 신뢰할 수 있는 국가 정책사업으로서 시민들의 숙원인 신청사 건립이 확실해졌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익산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기위해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많은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신청사를 건립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이 국장은 “이 자리를 통해 분명히 밝히고자 하는 것은 신청사 건립은 국비로 신축되는 사업은 아니며, 구 익산경찰서부지와 익산시상하수도사업단 부지를 LH가 서민주택을 공급하고 여기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담보로 신청사를 건립하는 사업이다”고 분명한 어조로 밝혔다.

익산=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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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양동주민
몇일전 용동 면사무소에 현수막이 걸렸더군요..누가보면 시장과 그 측근들의 치적으로 보일정도로요..원래 국가공모 리뉴얼은 동사무소등 규모 작은것이 대상 아니 었나요..
선정 되었다고 해서 신기하게 생각 했는데 이런 꼼수가 있었네요..헌율아재도 재선 하기 힘들 겠고 시청 그자리에 짓는다는 계획 아마 힘들 겠네요..아주 공무원 다운 발상 이었 습니다.

(2018-02-07 0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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