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정읍
정읍
민주당 한명규 전 정무부지사 정읍시장 출마 의사
정읍=강민철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더불어민주당 한명규 전 전북 정무부지사가 6일 정읍시청 브리핑실에서 “젊은 정읍, 세계 속의 정읍 500만 관광시대를 열겠습니다”라고 정읍시장 출마의사를 밝혔다.

한명규 전 전북정무부지사는 “기업 유치와 창업 100개 목표로 일자리 창출, 정읍시 예산 1조원 이상으로 늘리겠다”며 “정읍은 동학혁명의 고장으로 선조들이 이루지 못한 복지사회를 실현해 동학혁명을 완수하는 하나의 밀알이 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한명규 전 정무부지사는 “공약사항으로 ▲살기 좋은 도시는 무엇보다 활력이 넘치는 도시호 새로운 도시관광 거점 개발해 두배 많은 연간 5백만 관광시대 ▲문화가 도시를 살리고 지역경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좋은 일자리와 창업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마을기업, 협동조합을 지원하며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해 일자리 창출 ▲살기 좋은 도시는 좋은 복지 시책을 펴는 도시 ▲살기 좋은 도시는 환경이 깨끗한 도시 ▲농민들도 살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가 되려면 예산도 UP 1조원 시대 ▲개방화 국제화는 시대적 요청으로 정읍을 해외동포 기업인들과 연결, 정읍과 세계의 도시를 연결, 대한민국 리더들과 연결, 정읍과 서울특별시 상호보완적인 협력 관계 체결, 출향인사들과 연결해 윈윈전략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명규 전 부지사는 “살아오는 동안 각계각층에 수많은 인맥을 쌓았습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혁신을 최우선하며 낡은 관행을 바꿨다”며 “이제 그 인맥과 경험을 활용할 때로 정읍시장의 책임이 주어진다면 시정에서도 혁신을 이루어 나가는 한편 공무원들에게 자율성을 부여하고, 창의성과 상상력을 발휘하게 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시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읍=강민철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읍=강민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북 신산업생태계 ‘새만금이 답이다’
2
‘포스트 GM’ 실현, 새만금과 연계해야
3
새만금 남북2축, 지역업체 참여 ‘확대’
4
농어촌공사 신임 사장에 최규성 전 의원 임명
5
전북 3대 법안 승부수, 일괄 통과될까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2. 23 16:35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