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소방서 “설명절 고향집 안전을 선물하세요”
정읍소방서 “설명절 고향집 안전을 선물하세요”
  • 정읍=강민철 기자
  • 승인 2018.02.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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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소방서(서장 김원술)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최근 대형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 및 인명피해가 계속되면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다가오는 설명절에 귀성객이 이동하는 주요 거점장소인 정읍역 전광판 등을 활용하여 집중 홍보를 진행 중이며 오는 14일에는 정읍역, 정읍시외·고속버스터미널 2개 장소에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설명절을 맞이해 귀성객들의 노부모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소화기나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선물하자는 것이다.

주택용 소방시설 구입문의는 정읍소방서 방호구조과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원술 정읍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주택을 지키는 안전지킴이로서 새해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 올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읍=강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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