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남원
남원
남원시 관내 기업 우수제품 최우선 구매·계약
양준천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 남원시,관내 기업이 만든 우수제품 최우선 구매하기 위한 계약담당직원 기업체 현장방문
남원시가 관내 중소기업에서 생산되고 있는 제품을 적극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모한다는 방안을 내 놓았다.

6일 시는 시 사업부서와 읍면동의 계약과 회계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관내 생산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담당자들이 사업 설계 단계에서부터 생산되는 우수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최우선 구매한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위하는 시간을 갖고 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판로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이날 생산현장 방문에 참가한 계약담당 직원은 “남원시 관내에 있는 중소기업 생산 현장과 설명을 듣고 앞으로 업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관내 중소기업 제품을 많이 구매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품과 기업에 대한 설명을 한 기업체의 한 대표는 “시에서 관심을 가져주니 힘들었던 짐을 같이 나누는 기분이 들어 기운이 난다”며 앞으로도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이번 기업탕방 우수제품 우선 구매 운동은 시 관내 관급자재 생산기업 중 11개 기업으로 광치동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4개 기업과 노암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5개 기업, 개별 입지로 운영되고 있는 2개 기업으로 철망, 호안블럭, CCTV 등 공사용 자재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한편 시는 2018년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과 영세기업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일자리 안정자금’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남원=양준천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양준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NH농협, NH스마트뱅킹 로그인 이벤트 실시
2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청와대 전폭 지원
3
대한민국 도시재생 으뜸도시 ‘전주’
4
“교통재앙, 현재진행형”
5
이상기후의 대비책 ‘숲’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8. 18 17:38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