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하씨 진안군수 출마 선언
신중하씨 진안군수 출마 선언
  • 김성봉 기자
  • 승인 2018.02.0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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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하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56)씨가 6일 진안군수 출마를 밝혔다.

 진안 백운면 출신으로 지난 2006년 진안군수에 출마한 경력이 있는 신 부위원장은 “군민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군의회의 비판을 귀담아 듣고, 공직자의 견해를 귀담아 듣는 군수를” 표방하고 나섰다.

 신부위원장은 “2년여 마이산케이블카저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진안군정의 모습을 가까이서 보았고, 또한 지역의 올바른 발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며 “군민 위에 군림하는 군수가 아니라 군민에게 위임받은 권한과 책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군민을 섬기는 군민과 소통하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 고루 잘 사는 진안을 이루어 갈 것”임을 밝혔다.

 한편 신 부위원장은 한국방통대 중어중문학과와 마이산케이블카 저지위 공동위원장, 자율방범대 진안군연합회장, 진안군 농민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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