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원 신임 진안우체국장 취임
이계원 신임 진안우체국장 취임
  • 김성봉 기자
  • 승인 2018.02.0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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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체국 택배사업 활성화 방안으로 진안고원의 농특산물 판로개척에 방점을 두고 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고, 진안군민들에게 사랑받는 우체국,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진안우체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 31대 진안우체국장에 취임한 이계원 국장의 일성이다.

 지난 달 진안우체국장에 취임한 이 국장은 전북 고창출신으로 1987년 전주우체국 초임발령을 시작으로 전북지방우정청장 부속실장, 감사관실, 총무과, 익산·정읍우체국 물류과장, 익산우체국 영업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섭렵한 실력통으로 주위의 신망 한 몸에 받고 있다.

 이국장은 사업 실적도 뛰어나 전북우정청의 작년 경영평가 A그룹 1위 달성과 함께 올해에도 A 그룹 1위가 확정적으로 평소 지자체와 적극적인 택배사업 활성화로 농특산물 판로개척에 선도적 역할과 소외계층의 나눔실천, 우체국 예금·보험에 대한 적극적인 행보가 실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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